매동 maedong.kr

AI 비서에 매동 연결하기

AI 비서에게 주식을 물으면 자주 틀리는 것이 둘 있습니다. 숫자를 지어내고, 내가 듣고 싶은 쪽으로 답합니다. 앞의 것은 데이터 도구를 연결하면 줄고, 뒤의 것은 묻는 방식을 바꾸면 줄어듭니다. 이 페이지는 매동을 그 도구로 쓰는 방법입니다.

유튜브 대외비 EP.29에서 소개된 'AI 주식 비서' 루틴을 매동 데이터에 맞게 옮겼습니다.

1. 연결

2. 원칙부터 정합니다

AI 에게 무엇을 살지 묻는 대신, AI 가 나를 인터뷰하게 합니다. 정리된 규칙은 프로젝트 지침처럼 대화마다 따라가는 자리에 붙여 둡니다. 시장이 흔들릴 때 같은 기준으로 답을 받는 것이 목적입니다.

내 투자 원칙을 정리하고 싶어. 바로 답하지 말고 나한테 질문을 하나씩 해 줘.
10개쯤 물은 뒤 내 답을 '나는 ~ 한다 / ~ 하지 않는다' 형태의 규칙 5~8개로 정리해 줘.
종목 이름은 꺼내지 마.

3. 아침 점검

아래 종목을 내 원칙에 비춰 점검해 줘. 종목코드: (예: 005930, 000660)

1. 종목마다 maedong_stock_signals 를 format json 으로 불러 최근 시그널 기록을 가져와.
2. 기록에 나온 시그널마다 maedong_signal_stats 로 2020년부터의 판정(시장 상회·수준·하회)을 가져와.
3. 숫자는 도구가 준 값만 써. 도구에 없으면 '없음'이라고 쓰고, 응답 첫 줄의 기준일을 그대로 옮겨.
4. 기록이 없는 종목은 '시그널이 안 떴다'가 아니라 '상위 20 기록에 없다'고 써.
5. 종목마다 한 줄: 뜬 시그널, 그 판정, 내 원칙과 부딪히는 점. 사라·팔아라는 쓰지 마.

4. 내 의견을 먼저 말하지 않습니다

"이거 오를 것 같은데 어때?"라고 물으면 AI 는 대개 맞장구를 칩니다. 내 판단을 빼고 근거를 따로 받습니다.

이 종목에 대해 내 의견은 빼고, 오를 근거와 내릴 근거를 각각 3개씩 가져와.
근거마다 출처를 붙이고, 출처가 없는 건 빼.

하지 않는 것

관심종목 이력을 화면으로 보려면 내 관심종목, 메일로 받으려면 구독을 쓰면 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