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동 maedong.kr

서비스 소개

maedong.kr 은 국내 증시(KOSPI·KOSDAQ)의 마감 데이터를 읽는 조회 서비스입니다. 로그인도 설치도 없습니다.

다른 곳과 다른 점은 하나입니다. 목록을 보여주는 데서 끝내지 않습니다. '거래대금 급증', '52주 신고가' 같은 조건에 맞는 종목을 매일 기록해 두고, 그 종목들이 1·5·20거래일 뒤에 실제로 어땠는지를 같은 날 전 종목 평균과 비교해 공개합니다. 어떤 목록은 시장을 이겼고, 어떤 목록은 졌습니다. 진 목록에는 '추격매수 회피' 라고 적어 둡니다.

무엇을 보여주나

왜 만들었나

급등 종목 목록은 어디에나 있습니다. 그런데 그 목록을 따라 샀으면 어땠는지를 공개하는 곳은 없었습니다. 목록만 보여주면 오른 종목이 더 오를 것처럼 읽히지만, 실제로 세어 보면 그렇지 않은 목록이 많습니다. 그 사실을 숨기지 않는 것이 이 사이트의 존재 이유입니다.

기계가 읽는 통로

화면이 보여주는 값을 그대로 기계도 읽을 수 있습니다 — 공개 읽기 API(인증 없음), MCP 서버(AI 어시스턴트 커넥터), RSS, 목록별 CSV. 계산 규칙과 검증 방법은 규칙과 검증에 적어 두었습니다.

데이터 출처

시세·지수는 공공데이터포털의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· 지수시세정보(원천: 한국거래소), 재무·공시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(DART), 환율·금리는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(ECOS) 입니다. 감자·액면분할은 상장주식수 변화로 감지해 과거 주가를 소급 조정합니다.

무상증자는 그 규칙에 안 걸립니다 — 권리락일과 상장주식수 변경일이 3주쯤 떨어져 있어서입니다. 그래서 공시(DART)로 따로 찾아 2026-09-21에 276건을 소급 보정했습니다. 두 가지가 남습니다 — 배정비율이 작아 권리락일 하락이 −30%를 넘지 않는 건은 못 잡고, 새로 생기는 건은 아직 자동이 아닙니다.

장중 실시간이 아닙니다. 정규장 마감 후 집계된 일별 데이터입니다. 마감 직후 속보를 먼저 받아 그날 저녁에 화면과 메일에 싣고, 다음 영업일 오전 11시 30분 전후에 공공데이터포털 확정치가 같은 자리를 덮어씁니다. 속보인 동안에는 화면에 '장중 마감 속보 · 잠정' 이 붙습니다. 금요일 마감의 확정치는 월요일에 들어옵니다. 화면 상단의 기준일이 실제 데이터의 날짜입니다.

지금 들고 있는 데이터

1,673거래일 · 2020-01-02~2026-10-28
3,143종목
4,318,708시세 행 · 수정주가 1,263건 반영
906,405시그널 기록 · 36종 목록
895,26720거래일 뒤 수익률까지 확정
2,624종목 재무 · 2019~2025년
3,572공시 일정
22환율·금리·원자재 계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