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비스 소개
maedong.kr 은 국내 증시(KOSPI·KOSDAQ)의 마감 데이터를 읽는 조회 서비스입니다. 로그인도 설치도 없습니다.
다른 곳과 다른 점은 하나입니다. 목록을 보여주는 데서 끝내지 않습니다. '거래대금 급증', '52주 신고가' 같은 조건에 맞는 종목을 매일 기록해 두고, 그 종목들이 1·5·20거래일 뒤에 실제로 어땠는지를 같은 날 전 종목 평균과 비교해 공개합니다. 어떤 목록은 시장을 이겼고, 어떤 목록은 졌습니다. 진 목록에는 '추격매수 회피' 라고 적어 둡니다.
무엇을 보여주나
- 마감 시황 — 지수·거래대금·시장 폭과 그날의 해석 한 줄. 날짜별 기록과 주간·월간 요약
- 시그널 — 거래대금 급증·52주 신고가·갭 상승·모멘텀· 저PER·고배당 등 여러 종류. 목록마다 과거 성과와 판정이 붙습니다
- 지금 통하는 규칙 — 같은 거래일 창에서 어느 목록이 시장을 이기고 있는지 한 표로
- 종목 상세 — 가격·거래량 차트, 52주 범위, 이동평균, RSI· 변동성·베타, DART 재무(PER·PBR·ROE·배당), 그 종목이 걸렸던 시그널 이력
- 일정과 공시 — 배당기준일, 증자·청약, 주주총회, 매매거래정지를 공시 원문에서 뽑아 날짜순으로
- 관심종목 — 회원가입 없이 브라우저에 저장. 내 종목이 어떤 성격의 시그널에 걸려 왔는지 분포로 보여줍니다
- 마감 메일 — 영업일마다 한 통. 지수와 목록, 내 관심종목이 오늘 걸린 시그널까지
왜 만들었나
급등 종목 목록은 어디에나 있습니다. 그런데 그 목록을 따라 샀으면 어땠는지를 공개하는 곳은 없었습니다. 목록만 보여주면 오른 종목이 더 오를 것처럼 읽히지만, 실제로 세어 보면 그렇지 않은 목록이 많습니다. 그 사실을 숨기지 않는 것이 이 사이트의 존재 이유입니다.
기계가 읽는 통로
화면이 보여주는 값을 그대로 기계도 읽을 수 있습니다 — 공개 읽기 API(인증 없음), MCP 서버(AI 어시스턴트 커넥터), RSS, 목록별 CSV. 계산 규칙과 검증 방법은 규칙과 검증에 적어 두었습니다.
데이터 출처
시세·지수는 공공데이터포털의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· 지수시세정보(원천: 한국거래소), 재무·공시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(DART), 환율·금리는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(ECOS) 입니다. 감자·액면분할은 상장주식수 변화로 감지해 과거 주가를 소급 조정합니다.
무상증자는 그 규칙에 안 걸립니다 — 권리락일과 상장주식수 변경일이 3주쯤 떨어져 있어서입니다. 그래서 공시(DART)로 따로 찾아 2026-09-21에 276건을 소급 보정했습니다. 두 가지가 남습니다 — 배정비율이 작아 권리락일 하락이 −30%를 넘지 않는 건은 못 잡고, 새로 생기는 건은 아직 자동이 아닙니다.
장중 실시간이 아닙니다. 정규장 마감 후 집계된 일별 데이터입니다. 마감 직후 속보를 먼저 받아 그날 저녁에 화면과 메일에 싣고, 다음 영업일 오전 11시 30분 전후에 공공데이터포털 확정치가 같은 자리를 덮어씁니다. 속보인 동안에는 화면에 '장중 마감 속보 · 잠정' 이 붙습니다. 금요일 마감의 확정치는 월요일에 들어옵니다. 화면 상단의 기준일이 실제 데이터의 날짜입니다.